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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

핍토스파타 리들레이 수상 23일 (201012)

by homaki 2020.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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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곰팡이가 생겼다.

매일 2~3회 뚜껑 열어서 환기하고, 구멍도 있어서 공기순환이 될 텐데...

이게 흙에 생겼으면 뭐 그러려니 하겠는데, 식물 본체 뿌리가 나는 근처에 붙어 있다.


생긴 부분도 처음에 수령했을 때 배지(젤리) 제거하고 씻어내도 보였던 어두운 부분인데...

식물이 잘리면 단면이 까맣게 된 그런 건가 해서 그냥 뒀는데...

조직배양이라서 열심히 헹구기만 하고 심었더니 이 꼴이네...

통관되고 업체에서 판매를 시작한 당일에 주문했는데 이런 일도 생기나;


곰팡이를 발견한 후부터 과산화수소수를 희석한 물을 분무하고 있다.

좀 더 지켜보다가 안 없어지면 과산화수소수 농도를 좀 높여 희석한 물에 몇 번 담가야겠네...

앞으로 조직배양도 검역 후 심어야겠다.


2020/10/05 - [물생활] - 부세 자투리와 핍토스파타 리들레이 수상 (201005)




새 잎은 계속 나오고 있고, 뿌리도 길어지고 있다.

아직 뿌리가 안 난 것도 있는데... 음...


주1회 화분을 물에 담갔다 빼면서 안에 고인 것들을 빼내고 비료 희석액을 분무한다.

요즘엔 곰팡이 때문에 과산화수소수 희석액을 분무하느라 비료는 뿌리지 않고 있다.

처음엔 매일 발코니에 옮겨서 햇빛을 받게 했는데, 얼마 전부터 방에 두고 조명을 켜주고 있다.


아무튼... 잎은 계속 나오니 다행이고...

밑동에 붙어 있는 곰팡이를 어떻게든 잡아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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